틸론, CJ헬로비전에 ‘브이클라우드 PC’ 가상화 기술 공급

틸론(대표 최백준)은 CJ헬로비전의 가상 데스크톱 클라우드 서비스인 ‘브이클라우드 PC’에 가상 데스크톱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브이클라우드 PC’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PC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데스크톱,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제로 클라이언트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환경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와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CJ헬로비전은 지난해부터 틸론과 협의를 시작해 서비스 설계부터 운영까지 면밀하게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윤치선 틸론 본부장은 “CJ헬로비전과의 협업을 통해 대규모 기업 서비스에 머물러 있던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인 사용자와 소규모 사업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국내는 물론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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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DA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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