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민간 수요기반의 각종 허들ㆍ애로사항 발굴과 해소를 위한“Cloud Help Center”본격 가동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KACI, 회장 이문환)는 클라우드 사업자분들의 각종 규제ㆍ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법조계, 세무ㆍ회계, 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협력ㆍ공조하여, 해결책 마련 및 신속한 지원을 위해, 5월 13일(금) Cloud Help Center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Cloud Help Center(이하 “센터”)는 우선적으로 불합리한 제도나 정보부족 등으로 불이익이나 피해를 겪는 협회 회원사와 클라우드 사업자 대상으로 법률검토ㆍ자문, 정보제공ㆍ공유 등 분야별 전문가 공조를 통해, 국내외 클라우드 비즈니스 여건 개선 지원 및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센터에서는 △클라우드 이용을 사실상 제한하는 분야별 각종 법률ㆍ제도ㆍ사업 모니터링 등 회원사 공조 장애요인ㆍ규제요소 발굴 △국내외 클라우드 확산ㆍ저변확대를 위한 법률검토 및 규제개선 △회원사 비즈니스 여건 개선을 위한 세무ㆍ회계분야 법률 자문 △클라우드 관련 각종 법률ㆍ지원사업, 정책ㆍ산업 동향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한다.

 

Cloud Help Center 이용 방법과 지원절차 등 세부 내용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홈페이지(www.kcloud.or.kr/help-cente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센터에서는 클라우드 전문가 중심의 Cloud Expert Group을 구성하여, 공공 및 민간부문의 클라우드 도입과 이용 활성화 지원을 위한 컨설팅 기능도 수행 할 예정이며, 미래부의 “정보보호 및 품질성능 고시”와 행자부의 “이용지침”등을 토대로 7월부터 클라우드혁신센터(NIPA)와 공공클라우드지원센터(NIA) 등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마련하여, 본격적인 행보를 개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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