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칼럼] `클라우드 퍼스트` 예산 편성과 실효성 확보

클라우드 예산편성과 실효성 확보에 대한 이문환 협회장 기고

4월부터 6월까지 정부는 차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분주한 시기를 보낸다. 산업계 수요조사와 함께 의견을 묻는다. 기 수행 정책 사업과 연계성을 검토, 고효율 및 최적의 예산 편성을 조율하는 시점이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는 정보를 생산·유통 또는 활용해 사회 각 분야 활동을 지원하고 효율화를 도모하는 `정보화 사업` 이라는 항목으로 분류한다. 클라우드 분야도 당연히 이 항목 내에 분류돼 편성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 클라우드발전법 시행과 함께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당연히 차년도 정보화 사업 예산 편성에 클라우드 우선 정책을 위해 기획재정부에 제안했고 반영됐다.<이하 생략>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Check Also

1st SaaS Meet-up에 초대합니다. (7월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