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부회장] 제9회 클라우드데이 정책좌담회 모두발언 요약 및 현장 스케치

협회 김영훈 부회장은 지난 9월22일, 미래부 주최, NIPA와 협회(KACI)가 공동주관하는 제9회 클라우드데이 개회사에서 “금번 행사는 의료분야에 포커스를 두고 클라우드를 통해 미래의료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엿보고 아직까지 우리가 해결해야할 당면 과제가 무엇인지를 진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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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부 신상열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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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문가 좌담 토론회에서도 모두발언을 통해 아래와 같이 본 행사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o IMS Health에 따르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은 2010년 3조 5,600억 달러에서 2020년 6조 8,600억 달러로 10년간 약 2배의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기존의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진단과 사후관리 분야의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

o 그리고, 의료산업은 BT, ICT 기술의 발전과 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 u-헬스를 거쳐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IDC에 따르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은 2014년 82억 달러에서 2018년 124억 달러로 연평균 10.2% 성장할 것으로 추정.

o 아시는 바와 같이 구글, 애플, MS 등 주요 글로벌 ICT 기업들이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으며, 통신 및 센서기술이 주도하던 초기단계를 넘어 데이터와 콘텐츠가 주도하는 확장단계로 진입하고 있어 플랫폼 사업자 간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o 이에 클라우드를 비롯한 ICT와 헬스와의 융합을 통한 미래의료 구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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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널토론 마지막 세션까지 자리를 뜨는 사람없이 집중도 있는 행사가 되었다. 패널로는 보건복지부(홍화영 사무관), 미래창조과학부(남영준 사무관), 의료기관(중앙대병원, 서울 삼성의료원) 및 단체(대한병원정보협회 등), 업계(KT, 한국후지쯔 등)가 참여 하였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KA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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