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로 디지털 경제 활성화 위한 노력”

‘WEHAGO’로 대표되는 Business Platform, ERP 등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확산 사업’으로 중소기업 디지털화에 조력

기업정보화 선도기업인 더존은 정보화에 필요한 각종 Solution과 Service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기업으로 회계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Business Platform, ERP, IFRS솔루션, 그룹웨어, 정보보호, 전자세금계산서 등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약 12.9만개 기업이 사용 중인 솔루션, 업무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

더존 비즈온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WEHAGO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더존비즈온의 약 12.9만개 기업 고객이 사용 중인 업무용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해나갈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신규 고객사를 발굴하여 클라우드 시장을 확대 중이다.

고객 및 업종 특화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현재 ▲세무회계사무소용 WEHAGO T와 같이 ▲공공기관 용 WEHAGO V와 ▲의료분야 WEHAGO H, ▲법무법인용 WEHAGO L 등과 같은 특화형 플랫폼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클라우드 시장을 다각화해나갈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는 “비즈니스의 디지털화에 맞춰 데이터 비즈니스로 WEHAGO 비즈니스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사의 데이터를 분석/활용하여 데이터 유통 플랫폼, 테크핀 서비스 및 광고/마케팅 비즈니스로 사업영역을 확대, 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갈 예정이다. 현재 더존비즈온은 중소·중견 빅데이터 유통플랫폼을 구축하여 회계 데이터뿐만아니라 부동산, 교육, 인사 등 13개 데이터 센터의 데이터를 수집·적재·가공하여 데이터를 개방, 유통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도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활용 기반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기업의 회계/인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AI 부도예측모델을 만들고, 이 모델을 활용한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를 기업에게 제공하여 테크핀 시장에 진출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기업이 비대면, 재택근무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기존까지 기업은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설치형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사용해왔고, 이러한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하여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내부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는 중소기업에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코로나 사태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로 신규투자에 소극적이거나 지출비용을 감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정부의 예산과 지원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경영 및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 기업의 업무 디지털화 기반 제공

더존비즈온이 공급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는 회계, 인사/급여관리, 물류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Smart A10과 기업전용 메신저, 화상회의, 전자결재, 메일 등의 기능부터 CRM, PMS 기능까지 기업의 업무에 필요한 소통, 협업, 업무생산성툴 등을 제공한다.

WEHAGO 비즈니스 플랫폼과 같이 플랫폼 기반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특징은 클라우드를 통해 적재된 데이터가 통합하여 관리되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수집/가공하여 쌓인 빅데이터를 전문가가 분석/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반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시기에도 고객을 다수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0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이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0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으로 고객들의 초기 클라우드의 서비스 도입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춰 고객 확대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게 김용우 대표의 얘기다.

김용우 대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0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초기 클라우드 도입 비용 등 부담으로 디지털화를 고민하던 약 350개 기업들에게 본사의 비즈니스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알리고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WEHAGO는 별도 구축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를 통해 적재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김 대표는 “단순히 기업이 업무 목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데이터를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활용하여, 실제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모델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AI모델은 다시 기업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용하여, 업무혁신을 경험하고 경영환경을 개선하는 등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 AI 기반 신용평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계속해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부,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 지원으로 부담 줄여

더존비즈온의 WEHAGO 확산은 솔루션의 특장점 외에도 가격 부담으로 도입을 주저해온 기업 등에서 적용확산 사업으로 지원 혜택을 통해 중소기업 등에서 적극 도입하는 것이 한몫했다.

김 대표는 “약 2개월 간 사업에 참여,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약 350개 기업이 WEHAGO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를 구매, 이용하고 있다. 이 중 기존에 설치형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던 기업이 대다수로 이번 클라우드 적용확산사업을 통해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대기업과 같이 대규모 인프라를 도입하거나 내부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는 중소기업에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코로나 사태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로 신규투자에 소극적이거나 지출비용을 감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정부의 예산과 지원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경영 및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Check Also

중소 ICT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보안 세미나

가. 행 사 명 : 중소 ICT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보안 세미나 나. 일 시 : …

2021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GSIP) 사업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글로벌 스타급 SaaS 육성을 위한 2021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GSIP : Global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