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랩,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협업툴, 서비스 이용 기업체 확산”

안전한 근무환경 위한 온라인 협업툴, ‘클라우드 확산 사업’으로 비용 고민 해결책 마련

토스랩은 서울을 본사로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등 총 40명(본사 34명, 해외 6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IT 기업이다.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3개국 이상의 200만 사용자 확보, 아시아의 슬랙으로 성장 중

토스랩은 2017년 3월 유료 버전 출시 이래 LG CNS, CJ, 아워홈, 무신사, 코스맥스, 넥센타이어 등 20만 개 이상의 기업 및 팀이 잔디 위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3년 연속 매출 100% 성장하며, 국내를 포함한 63개국 이상의 200만 사용자를 확보해 성장 중이다.

토스랩이 제공하는 서비스 잔디는 일을 잘 하게 도와주는 업무용 협업툴로 ▲업무/팀별 그룹 채팅 ▲프로젝트 관리 ▲파일 공유 및 관리 ▲외부 서비스 연동 기능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소프트웨어(SaaS)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업무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이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혁신이 일어나면 기업 생산성 전반이 향상될 것이다. 잔디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고, 협업을 증대하며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탄탄한 토대다. 잔디는 기업의 수평적인 소통과 조직의 협업을 나타낸다. 더불어 ‘잔디’ 위에서 꽃과 나무가 자라듯 그라운드 위에서 회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위한 플랫폼을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코로나 19가 팬데믹으로 격상된 2020년 2월 말부터 토스랩 잔디의 사용 문의 및 신청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고 기업이 당면한 위기와 어려움을 청취할 수 있었다. 재택근무에 대한 사전 준비가 되지 않은 기업은 임직원의 안전과 업무 모두 고민해야 했다. 잔디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업의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업이 당면한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업무 협업툴 ‘잔디(JANDI)’, 기업의 업무연속성과 커뮤니케이션의 반석

토스랩이 제공하는 업무 협업툴 ‘잔디’는 업무용 메신저 및 화상회의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이 업무연속성을 이어나갈 수 있는 온라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며, 메신저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PC/모바일/태블릿을 모두 지원한다.

주제별 그룹채팅, 멘션, 파일 댓글, 파일 드라이브, 외부 인원 초대, 화상 회의 등 협업에 필수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운로드 기록 관리, 모바일 다운로드 제한, 문서 워터마크, 멤버별 접근 권한 설정을 통해 효율적인 보안 관리가 가능하다. 그리하여 재택근무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잔디’는 인사평가 및 성과관리가 구성원의 성장 중심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구축 없이 기업의 평가 제도를 즉시 적용할 수 있으며, 보안과 안정성이 검증된 AWS를 사용한다. 전문가 그룹이 초기 세팅까지 완벽하게 책임지고 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0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잔디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비용에 대한 고민이 있던 기업들이 비용부담 없이 클라우드의 서비스를 도입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0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비용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었다는 게 김대현 대표의 얘기다.

김대현 대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0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초기비용 등 도입에 대한 부담으로 고민하던 기업에게 본사의 업무 협업툴 잔디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잔디는 기업의 특성과 그 조직에 맞게 토픽방을 구성하고, 잔디 커넥트를 활요하여 기업의 Legacy System과 유기적으로 연동이 가능하다. 다양한 시스템을 품을 수 있는 업무 공간의 허브로 잔디는 기업에 깊숙하게 뿌리 내리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약 20만 개 이상 국내를 비롯한 대만,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UAE 등 글로벌 팀이 잔디 위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잔디는 스타트업부터 1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보유한 중견/대기업도 사용하는 협업툴로써 주요 고객으로 넥센타이어, 코스맥스, 게임빌 컴투스, 보성그룹, 무신사 등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 초기 비용 등에 대한 부담을 다 부담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기에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디지털화를 경험해보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업무에 유연성 더하는 클라우드, 정부지원으로 80개 이상 기업이 혜택 받아

클라우드서비스 중소기업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약 80개 이상 기업의 약 2000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 정부지원기간 6개월 동안 약 70% 할인을 중소기업에 혜택을 제공한 것은 물론, 잔디에서도 자체적으로 6개월간 70% 할인을 제공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기관과 기업이 함께 분담하여 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을 보탠 실질적인 사례가 됐다.

김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 환경에서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작년 말부터 SI 계약사를 이미 갖고 있는 큰 그룹사 대기업도 Built up or Buy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는 회사에만 있는 시스템이 리모트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체감했기 때문이다. 빠르고, 유연하며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클라우드의 장점을 활용해 기업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활용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앞으로 기업 경쟁력의 필수 요소이자 핵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잔디는 시작부터 아시아에서 가장 B2B SaaS를 잘하는 기업을 목표로 지금까지 사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아시아 시장에서 No1. 협업툴 잔디, 아시아의 슬랙으로 성장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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